2~3년 마다 하와이 갔던 사람이 알려주는 하와이 여행에서 돈 아끼는 꿀팁 입니닷!
가성비가 제일 중요한 분들에게 도움이 될것 같아요.
물론 비싼 쇼핑을 제외한 가격이지만, "호텔, 항공, 식비 및 액티비티"를 모두 포함한 가격이기에, 하와이 가봤다 하는 사람이라면 이 금액 듣고 가능하냐고 물어봅니당.
화려한 과거 이력을 알려주자면,
첫번째, 두번째 하와이 (교환학생 시절, 쪼랩시절)
세번째 하와이 (한달살기 - 1인 300만원)
네번째 하와이 (2주살기 - 2인 500만원)
나중에 시간이 된다면 한달살기도 올려볼께용
비행기표 가격
에어프레미아
여행시기 : 10/31 (금) ~ 11/15(토) 총 14박 16일
가격 : 인당 60만원 (2인 120)
구매시기 : 8월 초
하와이 가고 싶어서 네이버에 그냥 가격 알아봤는데 평상시의 절반 가격이라 바로 구매! 11월이 비수기 이기도 하고, 프로모션도 진행했던 터라 미주 노선이 모두 저렴했어요.
다만 10월이 넘어가니, 점점 대한항공, 아시아나도 가격을 내리더니 40만원대, 50만원대 표도 엄청 풀렸어요!!!
호텔 정보 및 가격
애스톤 앳 더 와이키키 반얀 (Aston at the Waikiki Banyan)
숙박기간: 10/31(금) ~ 11/14(금) : 14박
금액: USD 1338.56달러 (1450원 고환율임에도 약 200만원 언더!)
예약사이트 : 아고다 (8월 말 예약)
특징 : 레시던스 호텔. 몇몇 방은 개인이 소유하고 있어서 에어비앤비로도 운영됨.
하와이는 원래 모든 호텔이 리조트피를 추가적으로 받고, 1박당 그 가격이 거의 5만원이 넘어가는데, 현재 와이키키반얀 호텔은 수영장 공사중으로 인해 내년 중순까지인가 리조트피를 안받는다고 함!!! 가격 엄청 세이브 가능!!!!!
에어비앤비 평균 가격은 2주에 약 450만원~600만원 선입니당. 아무래도 깔끔하고 높고 뷰도 좋아요. 에어비앤비 할 바에는 미드나이트~3년 마다 하와이 갔던 사람이 알려주는 하와이 여행에서 돈 아끼는 꿀팁 입니닷!
가성비가 제일 중요한 분들에게 도움이 될것 같아요.
물론 비싼 쇼핑을 제외한 가격이지만, "호텔, 항공, 식비 및 액티비티"를 모두 포함한 가격이기에, 하와이 가봤다 하는 사람이라면 이 금액 듣고 가능하냐고 물어봅니당.
화려한 과거 이력을 알려주자면,
첫번째, 두번째 하와이 (교환학생 시절, 쪼랩시절)
세번째 하와이 (한달살기 - 1인 300만원)
네번째 하와이 (2주살기 - 2인 500만원)
나중에 시간이 된다면 한달살기도 올려볼께용
비행기표 가격
에어프레미아
여행시기 : 10/31 (금) ~ 11/15(토) 총 14박 16일
가격 : 인당 60만원 (2인 120)
구매시기 : 8월 초
하와이 가고 싶어서 네이버에 그냥 가격 알아봤는데 평상시의 절반 가격이라 바로 구매! 11월이 비수기 이기도 하고, 프로모션도 진행했던 터라 미주 노선이 모두 저렴했어요.
다만 10월이 넘어가니, 점점 대한항공, 아시아나도 가격을 내리더니 40만원대, 50만원대 표도 엄청 풀렸어요!!!
호텔 정보 및 가격
애스톤 앳 더 와이키키 반얀 (Aston at the Waikiki Banyan)
숙박기간: 10/31(금) ~ 11/14(금) : 14박
금액: USD 1338.56달러 (1450원 고환율임에도 약 200만원 언더!)
예약사이트 : 아고다 (8월 말 예약)
특징 : 레시던스 호텔. 몇몇 방은 개인이 소유하고 있어서 에어비앤비로도 운영됨.
하와이는 원래 모든 호텔이 리조트피를 추가적으로 받고, 1박당 그 가격이 거의 5만원이 넘어가는데, 현재 와이키키반얀 호텔은 수영장 공사중으로 인해 내년 중순까지인가 리조트피를 안받는다고 함!!! 가격 엄청 세이브 가능!!!!!
에어비앤비 평균 가격은 2주에 약 450만원~600만원 선입니당. 아무래도 깔끔하고 높고 뷰도 좋아요. 에어비앤비 따라 주차가 가능하기도 하고 돈내야하기도 하니 알아보세용~! 에어비앤비 할 바에는 Midway Vacation이라는 사이트로 예약하면 수수료라도 아낄 수 있어요~. 그래도 가성비로 할 사람은 호텔! 아고다에서 나중에 결제 옵션으로 정말 좋은 딜이였구요 (나중에 결제 옵션은 이후 수수료가 붙습니당- 저도 수수료 10만원 정도 낸듯요)
대체로 이 호텔 숙박비는 아고다에서 했을 때 2주에 300만원+ 인듯 한데, 미리 예약했다는 점, 비수기 였다는 점, 그래서 저는 총 2주 200만원이라는.. 한국 호텔보다도 저렴한 가격에 합니다.
장점:
- 넓음 (여러명 잘 수 있음)
- 방과 거실(및 주방) 분리
- 가성비
- 현재 리조트 피 안받음 (수영장 공사중이라 사용못하는대신 1박당 32달러씩 아낄수 있음)
단점:
- 메인 시내로 매번 걸어가기엔 다리아픔 - JCB카드 5000원 주고 발급받은 뒤에 하와이에서 핑크 트롤리 꽁짜로 타고 다니면 됨
- 확실히 노후된 느낌의 방들이 많음 (하지만 나는 쌔 방 받음)
카페트 방이 많기 때문에, 찝찝하고 냄새나고 바퀴벌레 나올까봐 걱정돼서
체크인 시에 카펫 룸 말고 "hard floor room" 달라고 했어요. 미리 이메일 주었으면 좋았을텐데 라는 말을 들었지만, 2주나 있으니 꼭 자기가 찾아주겠다고 20분간 컴퓨터를 두들기더니, 완벽한 방을 주더라구요. 1202호.... 진짜 최고예요. 발코니(하와이에서는 라나이라고 부름)에서는 바다가 아주 빼꼼이지만, 보였구, 키친도 화장실도 완전 깨끗깨끗!! 바닥도 마룻바닥!!!




액티비티
소어링 무동력 글라이더 (무한도전 하와이편에 나온 바로 그 무동력 비행기)
가격: 30만원 (1인)
구매처: 포에버하와이 카페 제휴(카페내에서 신청가능)
남편만 홀로 했고, 20분에 30만원이였지만.. 진짜 남편 인생에서 가장 손꼽히는 시간이라고 할 정도로 좋았다고 합니당! 무한도전 때문인지 한국인들이 가장 많다고 하는데, 앞뒤 커플 다 남편분들이 많이 하셨는데, 모두 다 벅찬 표정이었다는!

기타로 든 돈은 식비가 가장 클텐데, 그 와중에도 기념품을 포함한 가격이니 2주에 150만원이면 아주 준수하게 쓴것 같아요.
키친이 있는 호텔이여서 코스트코가서 장보고 아침은 간단히 만들어서 바다가서 먹었습니다.
야식이나 출출할때도 금방 만들어 먹는 밀키트, 냉동 제품 돌려먹었어요.
어짜피 하와이에서 끝내주게 맛나서 먹는 음식은 없어요.. ㅋㅋ
맛있어도, 한국에서 더 맛나게 먹을 음식들 대부분이여서, 유명한거 몇개랑 포케처럼 집에서 만들기 어려운거만 사드시구, 나머지는 마트 제품 사용해보세용~!



다음에는 디테일 한 활동들 후기로 올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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